우리나라 어느회사를 가도 근로계약서 작성이 의무화 되어있으나 작성형식은 제각각입니다.

그리고 자신에 연봉이나 시간당 근무수당 시간외 등이 표시되어 있지않습니다. 매년 급여가 올라도 새로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또한 자기가 해야하는 일도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회사에서 시키면 무조건 해야하는 식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명확하게 근로 계약서에 넣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무시간, 시간당 급여, 연봉, 시간외 수당,  해야하는일 등을 세세하게 써넣어야한다고 봅니다.

그에 따라 회사가 계약서에 명시된 것외에 것을 시키거나 계약을 위반시에는 연봉에 3배이상을 준다던지 하는 단서조항 신설같은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직원을 뽑아놓고 화장실청소 등 업무와 관련업는일 또는 책임자나 사장의 사적인 일을 시키거나 부당한 연장근로 등을 없어지게 해야합니다.  이런것들만 없어져도 1년도 않된 신규직원들이 회사퇴직하는 경우가 많이 줄어들것이고 청년실업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coolboy 2017-03-03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여러 직장을 다니다보니 근로계약서의 많은 문제점이 보입니다.

그래서 표준 근로계약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 제안을 하게되었습니다.

매년 혹은 자리 이동시 명확한 근로계약서 작성

(근무시간, 시간당 급여, 연봉, 시간외 수당,  해야하는일 등 위반시 손해배상 문구)

이 제안에 7번째 참여시민이 되어 주세요!
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참여 6
목표 1000명
Icon smile on
'표준화된 근로계약서'에 대한 시민의 ‘참여하기'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Icon send on
국회의원들에게 초대 메일을 보냈습니다.
Icon timer on
이제 국회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응답을 원하는 의원을 댓글로 호출하세요!

| 제안 요약

매년 혹은 자리 이동시 명확한 근로계약서 작성

(근무시간, 시간당 급여, 연봉, 시간외 수당,  해야하는일 등 위반시 손해배상 문구)

이 제안에 7번째 참여시민이 되어 주세요!
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참여 6
목표 1000명
| 이 제안의 상임위원회
이 제안에는 아직 상임위가 배정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에게 배정을 요청해주세요. info@toktok.io

어떤 의원도 응답하지 않아 매칭에 실패했습니다. 총 6명의 시민이 함께 새로운 플랫폼에서 공론화 활동을 시작합니다.

Icon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