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마다 유치원 , 어린이집, 보육 교사에 의한 아동 학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 또 부산에서 아동 학대가 일어났습니다. 교사 6ㅡ7명이 폭력에 가담했을지도 모른다 합니다. 2. 그러나 경고를 받거나 폭행죄로 고소 당하고 형을 살고 나와도 또 교사로써 일하고 있습니다. 폭력 교사가 또 다른 아이를 폭력할 환경이 되는겁니다. 학부모가 cctv 보고 항의를 해도 원장이 도리어 학부모를 고소하거나, 경찰에 말해도 흐지부지 넘어 간다합니다. 그러니 경고를 받은 교사가 있는 영유아 교웍 시설에 국가 지원을 끊자는 겁니다. 1회에 1년 미지원 , 2회에 3년 미지원, 3회에 영구 지원 금지. 원장에게 직접적인 재제가 가해져야한다고 봅니다. 해당 교사를 가장 가까이서 보고 제제할 수 있는 사람이 원장이기 때문입니다. 폭력 교사로 인한 불이익을 받은 원장은 스스로 교사 관리에 힘쓸 것입니다.

runa395 2016-12-29

아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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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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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 영유아 교육시설 재정 지원 즉시 정지'에 대한 시민의 ‘참여하기'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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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 요약

아동 학대 교사가 속한 영유아 교육 시설에 대한 국고 지원 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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