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전담자(엄마 혹은 아빠) 부부 중 1명은 시간 선택제로 근무하는 법안이 도입되었으면 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는 상황인데 근무 시간이 너무 길어 아이를 맡기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주변에서 매우 빈번합니다. 

보통 기업에서 8시간 근무 기준으로 출퇴근까지하면 적어도 9-10시간을 집을 비워야하는데 이는 아이를 돌봐주는 도우미가 없으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제 주변의 워킹맘들은 모두 조부나 조모의 도움을 받는 경우와 도우미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월급이 적어지더라도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전까지는 하루에 3-4시간만 일하는 법안이 생긴다면 워킹맘들도 문제없이 육아에 집중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져 청년 실업 문제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출산률을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워킹맘들은 한달에 몇푼씩 쥐어주는 돈보다 실제적으로 경력단절이 되지않으면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제안자
구인혜 2016-12-06

워킹맘 예정의 임산부입니다. 

이 제안에 17번째 참여시민이 되어 주세요!
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참여 16
목표 1000명

| 댓글 (6)
손연오 Best

지지합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와 보내는 시간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정말 다시 오지 않는 귀한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곧 인간됨의 바탕을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아주 쉬운 방법입니다. 일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일을, 휴식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쉼을! 의원님들 이 정도는 해주실 수 있겠죠?

김영임 Best

지지합니다. 직장다닐때 월급삭감하고 정시퇴근하였지만 직장위치가 멀어 12시간을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겼습니다. 직장은 직장대로 눈치보이고 아이한테 미안하고. . . 결국 지금 퇴사하고 아이를 보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경력을 유지한거라 지금도 취직을 할 수 있지만 건설분야의 단축근무는 기피대상 입니다. 요즘 세상 맞벌이를 하지않으면 아이의 미래,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어 경력도 이어가고 눈치보지않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alicehh Best

지지합니다 !
조부모님의 도움없이는 도우미를 부르거나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데 헬조선의 어린이집 및 도우미 사건 사고가 너무많아 믿고 맡길수가업습니다.
가장 부모의 손길이필요한 영유아시기에 단축근무를 통해 아이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준다면 도움이될것같습니다 이 법안을 통과시켜 얻을수있는 실익은 많습니다
1. 아이부모 ;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시기에 아기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보장받을수있어 이 제도를 지지할것입니다
2. 경력단절을 우려하는 여성 ; 아기를 맡길곳이없어 퇴직을 고민하는 여성의 대폭적인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3. 출산 전, 미혼의 국민: 정부에서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제도화된 정책을 마련해준다면 출산을 염두해두고있는 사람들의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4. 회사 ; 임금부담 및 다운사이징을 염두해두고있는 회사에서도 일시적으로 임금부담을 줄이고 노동력회전을 할수있어 지지할것입니다
5. 황혼육아중인 조부모님 ; 아기는 부모가키워야합니다 황혼육아에지친 조부모님들 또한 지지할것입니다
법안이 통과되어서 좀더 살만한 사회로 거듭나기를 바래봅니다

ksu2333

0세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경우 부모중 한 사람은 10~16시까지만 근무할 수 있도록 법 제정이 되어야 하고 이를 어길시 처벌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유로 부모에게 불이익을 줄 수 없는 법령 까지 올해안에 제정되어 내년에는 적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은 마련해 주십시오.

현서엄마

지지합니다!
현재 24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11시간동안 어린이집에서 지내야할 아이를 생각하면 하루에도 수십번은 회사를 그만둘까 생각하곤 합니다. (오전 10시즈음이 되어서야 모든 아이들이 등원하고 오후 4시부터 저희 아이를 제외하곤 모든 아이들이 하원합니다. 당직선생님과 아이 둘이서 매일 5시간씩 보내는 것 입니다)
퇴근 후 저녁먹이고 씻기면 바로 재워야하니 복직 후 아이와 놀이터에서 공원에서 놀아본 게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많은 것 바라지 않아요. 하원 후 아이와 놀이터에서 놀고 인터넷으로 배달시킨것이 아닌 아이와 같이 장봐서 저녁준비하고 저녁먹고 씻고.. 이런 사소한 것들이에요.
조금만 더 여유가 있다면 내 아이가 오늘은 어떤 점에서 변화가 있고 어떤 행동을 했을 때가 기분이 좋지 않은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더 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아이의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내 아이의 시간 속에 엄마와 아빠가 같이 포함되고 싶은..부모의 마음을 헤아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의원님들 부탁드립니다.

alicehh Best

지지합니다 !
조부모님의 도움없이는 도우미를 부르거나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데 헬조선의 어린이집 및 도우미 사건 사고가 너무많아 믿고 맡길수가업습니다.
가장 부모의 손길이필요한 영유아시기에 단축근무를 통해 아이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준다면 도움이될것같습니다 이 법안을 통과시켜 얻을수있는 실익은 많습니다
1. 아이부모 ;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시기에 아기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보장받을수있어 이 제도를 지지할것입니다
2. 경력단절을 우려하는 여성 ; 아기를 맡길곳이없어 퇴직을 고민하는 여성의 대폭적인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3. 출산 전, 미혼의 국민: 정부에서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제도화된 정책을 마련해준다면 출산을 염두해두고있는 사람들의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4. 회사 ; 임금부담 및 다운사이징을 염두해두고있는 회사에서도 일시적으로 임금부담을 줄이고 노동력회전을 할수있어 지지할것입니다
5. 황혼육아중인 조부모님 ; 아기는 부모가키워야합니다 황혼육아에지친 조부모님들 또한 지지할것입니다
법안이 통과되어서 좀더 살만한 사회로 거듭나기를 바래봅니다

김영임 Best

지지합니다. 직장다닐때 월급삭감하고 정시퇴근하였지만 직장위치가 멀어 12시간을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겼습니다. 직장은 직장대로 눈치보이고 아이한테 미안하고. . . 결국 지금 퇴사하고 아이를 보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경력을 유지한거라 지금도 취직을 할 수 있지만 건설분야의 단축근무는 기피대상 입니다. 요즘 세상 맞벌이를 하지않으면 아이의 미래,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어 경력도 이어가고 눈치보지않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옥스타

지지합니다! 조부모의 도움으로 경력단절없이 직장생활을 여지껏 하고 있습니다 참 고마운 일이지요 하지만 부모님 연세도 점점 많아지고 기력도 딸려서 육아휴직도 신청해보고 근무시간 조정해 급여 삭감 부분도 건의해 봤지만 다 거절 당했습니다 아이들 아침 챙겨서 먹이고 준비시겨 학교, 유치원 보내면 매일 지각이고 퇴근은 칼퇴근 할수 밖에 없고 다른 직원들과의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고 조직의 규율이 무너져 심적 고충이 많습니다 맞벌이에 다자녀이고 10세 미만 아이가 있을 때 정말 손이 많이 갑니다 ㅠㅠ

손연오 Best

지지합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와 보내는 시간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정말 다시 오지 않는 귀한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곧 인간됨의 바탕을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아주 쉬운 방법입니다. 일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일을, 휴식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쉼을! 의원님들 이 정도는 해주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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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전담자 시간 선택제 근무(미취학어린이)'에 대한 시민의 ‘참여하기'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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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들에게 초대 메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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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회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응답을 원하는 의원을 댓글로 호출하세요!

| 제안 요약

워킹맘들은 한달에 몇푼씩 쥐어주는 돈보다 실제적으로 경력단절이 되지않으면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 제안에 17번째 참여시민이 되어 주세요!
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참여 16
목표 1000명
| 이 제안의 상임위원회

| 댓글 (6)
손연오 Best

지지합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와 보내는 시간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정말 다시 오지 않는 귀한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곧 인간됨의 바탕을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아주 쉬운 방법입니다. 일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일을, 휴식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쉼을! 의원님들 이 정도는 해주실 수 있겠죠?

김영임 Best

지지합니다. 직장다닐때 월급삭감하고 정시퇴근하였지만 직장위치가 멀어 12시간을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겼습니다. 직장은 직장대로 눈치보이고 아이한테 미안하고. . . 결국 지금 퇴사하고 아이를 보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경력을 유지한거라 지금도 취직을 할 수 있지만 건설분야의 단축근무는 기피대상 입니다. 요즘 세상 맞벌이를 하지않으면 아이의 미래,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어 경력도 이어가고 눈치보지않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alicehh Best

지지합니다 !
조부모님의 도움없이는 도우미를 부르거나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데 헬조선의 어린이집 및 도우미 사건 사고가 너무많아 믿고 맡길수가업습니다.
가장 부모의 손길이필요한 영유아시기에 단축근무를 통해 아이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준다면 도움이될것같습니다 이 법안을 통과시켜 얻을수있는 실익은 많습니다
1. 아이부모 ;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시기에 아기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보장받을수있어 이 제도를 지지할것입니다
2. 경력단절을 우려하는 여성 ; 아기를 맡길곳이없어 퇴직을 고민하는 여성의 대폭적인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3. 출산 전, 미혼의 국민: 정부에서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제도화된 정책을 마련해준다면 출산을 염두해두고있는 사람들의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4. 회사 ; 임금부담 및 다운사이징을 염두해두고있는 회사에서도 일시적으로 임금부담을 줄이고 노동력회전을 할수있어 지지할것입니다
5. 황혼육아중인 조부모님 ; 아기는 부모가키워야합니다 황혼육아에지친 조부모님들 또한 지지할것입니다
법안이 통과되어서 좀더 살만한 사회로 거듭나기를 바래봅니다

ksu2333

0세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경우 부모중 한 사람은 10~16시까지만 근무할 수 있도록 법 제정이 되어야 하고 이를 어길시 처벌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유로 부모에게 불이익을 줄 수 없는 법령 까지 올해안에 제정되어 내년에는 적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은 마련해 주십시오.

현서엄마

지지합니다!
현재 24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11시간동안 어린이집에서 지내야할 아이를 생각하면 하루에도 수십번은 회사를 그만둘까 생각하곤 합니다. (오전 10시즈음이 되어서야 모든 아이들이 등원하고 오후 4시부터 저희 아이를 제외하곤 모든 아이들이 하원합니다. 당직선생님과 아이 둘이서 매일 5시간씩 보내는 것 입니다)
퇴근 후 저녁먹이고 씻기면 바로 재워야하니 복직 후 아이와 놀이터에서 공원에서 놀아본 게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많은 것 바라지 않아요. 하원 후 아이와 놀이터에서 놀고 인터넷으로 배달시킨것이 아닌 아이와 같이 장봐서 저녁준비하고 저녁먹고 씻고.. 이런 사소한 것들이에요.
조금만 더 여유가 있다면 내 아이가 오늘은 어떤 점에서 변화가 있고 어떤 행동을 했을 때가 기분이 좋지 않은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더 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아이의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내 아이의 시간 속에 엄마와 아빠가 같이 포함되고 싶은..부모의 마음을 헤아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의원님들 부탁드립니다.

alicehh Best

지지합니다 !
조부모님의 도움없이는 도우미를 부르거나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데 헬조선의 어린이집 및 도우미 사건 사고가 너무많아 믿고 맡길수가업습니다.
가장 부모의 손길이필요한 영유아시기에 단축근무를 통해 아이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준다면 도움이될것같습니다 이 법안을 통과시켜 얻을수있는 실익은 많습니다
1. 아이부모 ;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시기에 아기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보장받을수있어 이 제도를 지지할것입니다
2. 경력단절을 우려하는 여성 ; 아기를 맡길곳이없어 퇴직을 고민하는 여성의 대폭적인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3. 출산 전, 미혼의 국민: 정부에서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제도화된 정책을 마련해준다면 출산을 염두해두고있는 사람들의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4. 회사 ; 임금부담 및 다운사이징을 염두해두고있는 회사에서도 일시적으로 임금부담을 줄이고 노동력회전을 할수있어 지지할것입니다
5. 황혼육아중인 조부모님 ; 아기는 부모가키워야합니다 황혼육아에지친 조부모님들 또한 지지할것입니다
법안이 통과되어서 좀더 살만한 사회로 거듭나기를 바래봅니다

김영임 Best

지지합니다. 직장다닐때 월급삭감하고 정시퇴근하였지만 직장위치가 멀어 12시간을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겼습니다. 직장은 직장대로 눈치보이고 아이한테 미안하고. . . 결국 지금 퇴사하고 아이를 보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경력을 유지한거라 지금도 취직을 할 수 있지만 건설분야의 단축근무는 기피대상 입니다. 요즘 세상 맞벌이를 하지않으면 아이의 미래,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어 경력도 이어가고 눈치보지않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옥스타

지지합니다! 조부모의 도움으로 경력단절없이 직장생활을 여지껏 하고 있습니다 참 고마운 일이지요 하지만 부모님 연세도 점점 많아지고 기력도 딸려서 육아휴직도 신청해보고 근무시간 조정해 급여 삭감 부분도 건의해 봤지만 다 거절 당했습니다 아이들 아침 챙겨서 먹이고 준비시겨 학교, 유치원 보내면 매일 지각이고 퇴근은 칼퇴근 할수 밖에 없고 다른 직원들과의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고 조직의 규율이 무너져 심적 고충이 많습니다 맞벌이에 다자녀이고 10세 미만 아이가 있을 때 정말 손이 많이 갑니다 ㅠㅠ

손연오 Best

지지합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와 보내는 시간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정말 다시 오지 않는 귀한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곧 인간됨의 바탕을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아주 쉬운 방법입니다. 일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일을, 휴식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쉼을! 의원님들 이 정도는 해주실 수 있겠죠?

어떤 의원도 응답하지 않아 매칭에 실패했습니다. 총 16명의 시민이 함께 새로운 플랫폼에서 공론화 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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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손연오 Best

지지합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와 보내는 시간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정말 다시 오지 않는 귀한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곧 인간됨의 바탕을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아주 쉬운 방법입니다. 일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일을, 휴식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쉼을! 의원님들 이 정도는 해주실 수 있겠죠?

김영임 Best

지지합니다. 직장다닐때 월급삭감하고 정시퇴근하였지만 직장위치가 멀어 12시간을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겼습니다. 직장은 직장대로 눈치보이고 아이한테 미안하고. . . 결국 지금 퇴사하고 아이를 보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경력을 유지한거라 지금도 취직을 할 수 있지만 건설분야의 단축근무는 기피대상 입니다. 요즘 세상 맞벌이를 하지않으면 아이의 미래,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어 경력도 이어가고 눈치보지않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alicehh Best

지지합니다 !
조부모님의 도움없이는 도우미를 부르거나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데 헬조선의 어린이집 및 도우미 사건 사고가 너무많아 믿고 맡길수가업습니다.
가장 부모의 손길이필요한 영유아시기에 단축근무를 통해 아이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준다면 도움이될것같습니다 이 법안을 통과시켜 얻을수있는 실익은 많습니다
1. 아이부모 ;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시기에 아기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보장받을수있어 이 제도를 지지할것입니다
2. 경력단절을 우려하는 여성 ; 아기를 맡길곳이없어 퇴직을 고민하는 여성의 대폭적인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3. 출산 전, 미혼의 국민: 정부에서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제도화된 정책을 마련해준다면 출산을 염두해두고있는 사람들의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4. 회사 ; 임금부담 및 다운사이징을 염두해두고있는 회사에서도 일시적으로 임금부담을 줄이고 노동력회전을 할수있어 지지할것입니다
5. 황혼육아중인 조부모님 ; 아기는 부모가키워야합니다 황혼육아에지친 조부모님들 또한 지지할것입니다
법안이 통과되어서 좀더 살만한 사회로 거듭나기를 바래봅니다

ksu2333

0세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경우 부모중 한 사람은 10~16시까지만 근무할 수 있도록 법 제정이 되어야 하고 이를 어길시 처벌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유로 부모에게 불이익을 줄 수 없는 법령 까지 올해안에 제정되어 내년에는 적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은 마련해 주십시오.

현서엄마

지지합니다!
현재 24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11시간동안 어린이집에서 지내야할 아이를 생각하면 하루에도 수십번은 회사를 그만둘까 생각하곤 합니다. (오전 10시즈음이 되어서야 모든 아이들이 등원하고 오후 4시부터 저희 아이를 제외하곤 모든 아이들이 하원합니다. 당직선생님과 아이 둘이서 매일 5시간씩 보내는 것 입니다)
퇴근 후 저녁먹이고 씻기면 바로 재워야하니 복직 후 아이와 놀이터에서 공원에서 놀아본 게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많은 것 바라지 않아요. 하원 후 아이와 놀이터에서 놀고 인터넷으로 배달시킨것이 아닌 아이와 같이 장봐서 저녁준비하고 저녁먹고 씻고.. 이런 사소한 것들이에요.
조금만 더 여유가 있다면 내 아이가 오늘은 어떤 점에서 변화가 있고 어떤 행동을 했을 때가 기분이 좋지 않은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더 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아이의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내 아이의 시간 속에 엄마와 아빠가 같이 포함되고 싶은..부모의 마음을 헤아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의원님들 부탁드립니다.

alicehh Best

지지합니다 !
조부모님의 도움없이는 도우미를 부르거나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데 헬조선의 어린이집 및 도우미 사건 사고가 너무많아 믿고 맡길수가업습니다.
가장 부모의 손길이필요한 영유아시기에 단축근무를 통해 아이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준다면 도움이될것같습니다 이 법안을 통과시켜 얻을수있는 실익은 많습니다
1. 아이부모 ;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시기에 아기와 함께할수있는 시간을 보장받을수있어 이 제도를 지지할것입니다
2. 경력단절을 우려하는 여성 ; 아기를 맡길곳이없어 퇴직을 고민하는 여성의 대폭적인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3. 출산 전, 미혼의 국민: 정부에서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제도화된 정책을 마련해준다면 출산을 염두해두고있는 사람들의 지지를 얻을것입니다
4. 회사 ; 임금부담 및 다운사이징을 염두해두고있는 회사에서도 일시적으로 임금부담을 줄이고 노동력회전을 할수있어 지지할것입니다
5. 황혼육아중인 조부모님 ; 아기는 부모가키워야합니다 황혼육아에지친 조부모님들 또한 지지할것입니다
법안이 통과되어서 좀더 살만한 사회로 거듭나기를 바래봅니다

김영임 Best

지지합니다. 직장다닐때 월급삭감하고 정시퇴근하였지만 직장위치가 멀어 12시간을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겼습니다. 직장은 직장대로 눈치보이고 아이한테 미안하고. . . 결국 지금 퇴사하고 아이를 보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경력을 유지한거라 지금도 취직을 할 수 있지만 건설분야의 단축근무는 기피대상 입니다. 요즘 세상 맞벌이를 하지않으면 아이의 미래,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어 경력도 이어가고 눈치보지않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옥스타

지지합니다! 조부모의 도움으로 경력단절없이 직장생활을 여지껏 하고 있습니다 참 고마운 일이지요 하지만 부모님 연세도 점점 많아지고 기력도 딸려서 육아휴직도 신청해보고 근무시간 조정해 급여 삭감 부분도 건의해 봤지만 다 거절 당했습니다 아이들 아침 챙겨서 먹이고 준비시겨 학교, 유치원 보내면 매일 지각이고 퇴근은 칼퇴근 할수 밖에 없고 다른 직원들과의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고 조직의 규율이 무너져 심적 고충이 많습니다 맞벌이에 다자녀이고 10세 미만 아이가 있을 때 정말 손이 많이 갑니다 ㅠㅠ

손연오 Best

지지합니다. 아기가 엄마, 아빠와 보내는 시간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정말 다시 오지 않는 귀한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곧 인간됨의 바탕을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동시간 단축은 많은 사람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아주 쉬운 방법입니다. 일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일을, 휴식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쉼을! 의원님들 이 정도는 해주실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