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황 :

ㅇ 교육부는 작년(2017.11) 자유학기제 확대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2018년 전국 중학교의 46.7%에 해당하는 전국 중학교 1499곳에서 자유학년제가 본격 운영된다. 자유학기제가 자유학년제로 확대되어 운영된다. 이에 따라 이제 중학교 1학년의 경우 한 학기는 자유학기, 또 한 학기는 연계자유학기제의 형태로 1년을 보낸다.

ㅇ 자유학기제는 t/f 팀을 구성하여 학교 여건을 분석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학부모, 교사 등의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한다. '학부모 지원단'은 학부모를 교육의 주체로 바라보고, 학부모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장시키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2.

문제점 :

ㅇ 경기도 교육청에서 공개한 2018 경기 자유학년제 운영 계획에 따르면 학생의 흥미와 관심, 학교의 여건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학기당 개설 영역 및 운영 시수는 개별 학교의 목표와 여건, 학부모ㆍ교사 등 학교 구성원의 의견 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편성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유학년제의 대상은 학생들인데, 프로그램을 편성할 때 주가 되는 것은 학부모와 교사들이다. 이에 학생들은 학생들로 구성된 운영 위원회를 조직하여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학생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ㅇ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공개한 2018 자유학년제 운영학교 연수 자료에 따르면 프로그램 개설 전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학생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영하고 반영된 내용을 어떻게 학생들한테 전달한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드러나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더욱 자신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느낀다.


3.

개선효과 및 기대효과 :

ㅇ 학생들이 경험하는 자유학기제인 만큼 학생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조직하면 학생들의 의견과 요구를 가장 쉽게 들어보고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ㅇ 단순히 학부모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프로그램 편성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단순 방문 형식의 체험교육과 기존의 교실 수업의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나지은 2018-06-11

대한민국아동총회 제 14회 결의문 옹호활동 모니터링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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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조직하여 자유학년제를 실시할 때 학생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에 대한 시민의 ‘참여하기'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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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 요약

학부모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로 구성된 자유학년제 운영위원회를 조직하여 프로그램 편성에 직접 참여하는 등 학생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게 해주세요.

이 제안에 5번째 참여시민이 되어 주세요!
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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