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 달전 스웨덴의 정치를 말하는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그곳은 정치인의 능력이나 학벌이 우선이 아닌 도덕성, 투명성을 우선으로 보았습니다. 카드 결제 내역서 같은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스웨덴에서는 모두가 열람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모두가 감시할 수 있는 정말 투명한 시스템인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이제는 더 투명해져야 합니다. 국가기밀이 아닌 이상 최대한 많은 정보를 국민이 그리고 언론이 감시함으로써 깨끗한 나라가 만들어지길 원합니다. 정보의 투명성을 원합니다.


(대표이미지 출처: MichaelGaida)


| 제안자
박진상 2016-11-01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이 제안에 14번째 참여시민이 되어 주세요!
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참여 13
목표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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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투명성을 원합니다.'에 대한 시민의 ‘참여하기'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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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 국회의원들에게 초대 메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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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회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응답을 원하는 의원을 댓글로 호출하세요!

| 제안 요약

대한민국도 이제는 더 투명해져야 합니다. 국가기밀이 아닌 이상 최대한 많은 정보를 국민이 그리고 언론이 감시함으로써 깨끗한 나라가 만들어지길 원합니다. 

이 제안에 14번째 참여시민이 되어 주세요!
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참여 13
목표 1000명
| 이 제안의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어떤 의원도 응답하지 않아 매칭에 실패했습니다. 총 13명의 시민이 함께 새로운 플랫폼에서 공론화 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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