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시 성별,학력,나이등을 기재 하지 못하게합니다. 하지만 이는 전형적인 탁상 행정 입니다.  어차피 채용기관에선 내부적으로 성별,나이,학력등은 다 조율한 상태인데 강제로 그걸 기재 못하게 하고, 또 구직자는 모든 조건이 무관하다고 생각해 지원하는건 지원자의 괜한 정보 유출 및 희망 고문입니다.  특히 나이에 따른 서열의식이 유독 강한 나라에서 나이를 명확히 기재 안하거나 성별을 기재 못하게 하는건 큰 문제 입니다.  차라리 채용조건을 세분화해서 정확한 정보제공과 그에 따른 지원이 더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안자
김병모 2016-10-25

이 제안에 9번째 참여시민이 되어 주세요!
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참여 8
목표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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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요강 기재를 현실화 해주세요'에 대한 시민의 ‘참여하기'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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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들에게 초대 메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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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회의원들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응답을 원하는 의원을 댓글로 호출하세요!

| 제안 요약

나이에 따른 서열의식이 유독 강한 나라에서 나이를 명확히 기재 안하거나 성별을 기재 못하게 하는건 큰 문제 입니다.  차라리 채용조건을 세분화해서 정확한 정보제공과 그에 따른 지원이 더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제안에 9번째 참여시민이 되어 주세요!
시민 1,000명이 모이면 국회의원 매칭을 시작합니다!

참여 8
목표 1000명
| 이 제안의 상임위원회

어떤 의원도 응답하지 않아 매칭에 실패했습니다. 총 8명의 시민이 함께 새로운 플랫폼에서 공론화 활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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