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본 국회톡톡

국회톡톡을 다룬 뉴스 기사들

'국회톡톡'으로 닫힌 국회를 똑!똑! (한겨레, 2016.10.26)

이진순 와글 대표는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과 소통하는 데 무슨 절차가 필요하겠나. 특정 정당이나 시민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시민들도 절차상 어려움 없이 정책 입안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회톡톡을 기획하게 됐다” 더보기

낙태죄 위헌 이후 '스텔싱' 외치는 남성, 여성이 마주한 또 다른 공포 (아시아경제, 2019.04.12)

이번 낙태죄에 대한 개정이 이뤄지는 것과 관련해 '스텔싱'의 법제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민입법플랫폼 '국회톡톡'에는 위헌결정이 난 11일 오후 "스텔싱을 처벌할 수 있는 법안을 마련해 달라"는 제안이 올라왔다. 현재까지 800명 이상이 동의했으며, 1000명이 동의하면 입법 타당성을 인정한 의원이 안건을 채택해 실제 입법활동이 진행된다. 더보기

‘진퇴양난’ 보육교사 휴게시간, 차라리 없애자? (베이비뉴스, 2019.07.09)

“저는 휴게시간 이야기 했다가 원장이 학부모에게 나쁜 교사로 만들어 학부모 회의시간에 불림을 당해 보육이 먼저냐, 휴게가 먼저냐며 모진 갑질을 당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한 보육교사가 온라인 정치참여 플랫폼인 ‘국회톡톡’에 올린 제안을 계기로 마련됐다. 1061명의 동의를 얻은 제안에 기동민 의원과 맹성규 의원이 응답한 결과 국회 토론회 개최로 이어진 것이다. 현장에는 두 노조 소속 보육교사들을 비롯해 70여 명의 참가자들이 자리했다. 더보기

내 몸 몰래 찍지 마! ‘몰카방지법’ 제정 목소리 커진다 (한겨레, 2017.04.13)

시민 주도형 입법 플랫폼 ‘국회톡톡’에 제안된 ‘몰래카메라 판매 금지법’에 13일 낮 1시 기준 1만5247명이 지지 서명을 했다. 제안 법안으로 등록된 지 7일 만이다. 국회톡톡은 시민이 직접 입법을 제안하고,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지지 의사를 밝힌 시민 1000명이 넘으면 해당 국회 상임위원회 의원과 법안의 온라인 매칭이 시작된다. 더보기

“시민이 직접 입법 참여하자”…와글, ‘국회톡톡’ 오픈 (블로터닷넷)

국회톡톡, 내 법안을 부탁해 (프레시안)

시민-국회의원 공동입법활동…국내 최초 입법플랫폼 ‘국회톡톡’ (소비자경제)

‘국회톡톡’… 입법의 문이 열렸다 (국민일보)

1000명 모이면 국회 문이 열린다…촛불 대신 스마트폰을 든 시민 (중앙일보)